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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12  Report by A Marshall &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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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발렌시아 부상 경미하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안토니아 발렌시아의 발목 부상이 심각하지 않음을 밝혔다. 그리고 크리스 스몰링은 다음 달 A매치 주간이 끝나면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한다.

네만야 비디치가 무릎 수술을 받아 결장하게 되었지만, 스콧 우튼과 마이클 킨이 캐피탈 원 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우튼은 토요일 토트넘 핫스퍼와의 프리미어리그 스쿼드에 들 것이다.

발렌시아는 지난 주 리버풀전에서 패널티를 얻었을 때 입은 부상으로 토요일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불확실하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출전 여부는 미지수다.” 알렉스 경이 말했다. “다니엘 아게르와 글렌 존슨과 충돌하면서 발목에 충격을 입었다. 하지만 내일까지 준비가 되지 않는다면 최소한 화요일에 클루지와의 경기까지는 준비가 될 것이다.”

“네만야의 수술은 정말 나쁜 소식이다. 지금 수비진 문제가 심각한게 사실이다. 향후 3주와 A매치 주간 동안 어떻게든 잘 버텨야 할 것이다.”

“그 후엔 크리스 스몰링이 돌아올 것이다. 수요일에는 어린 선수들 두 명에게 기회를 줬는데 아주 잘 햇었다. 스콧 우튼은 경기를 읽는 눈이 뛰어나고, 패스가 뛰어나다. 그가 내일 경기 스쿼드에 포함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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