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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6 September 2012  Reported by Kim

맨유, 뉴캐슬에 2-1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복병' 뉴캐슬를 꺾고 리그컵 4라운드에 진출했다.

맨유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12/2013 캐피털 원 컵 3라운드에서 뉴캐슬을과 맞붙어 안데르송과 클레벌리의 득점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젊은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다. 최전방을 웰백과 에르난데스가 책임졌고, 뷔트너, 클레벌리, 킨, 우튼, 베르미즐 등 현재 유소년팀 혹은 리저브팀에서 활약하는 자원을 선발로 내세웠다. 교체 역시 포웰, 터니클리프 등 젊은 선수 위주로 이뤄졌다.

반면 뉴캐슬은 최고의 멤버로 맨유와 맞섰다. 아메오비와 부키치가 최전방 공격을 이끌었고, 오베르탕, 티오테 등이 도왔다.

전후반 내내 팽팽한 경기가 펼쳐졌다. 나란히 골 결정력 부족으로 득점에 대한 갈증을 느낄 때 즈음 선제골이 터졌다. 맨유의 안데르송이 주인공이었다. 전반 44분, 안데르송은 상대 지역 왼쪽 중앙에서 골대 왼쪽 위를 향해 환상적인 슈팅을 작렬했고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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