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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9/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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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에서의 성공을 원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UEFA 챔피언스리그가 힘든 무대임은 이번 시즌에도 변함이 없겠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그 희생양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2011/12 시즌에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바젤에게 패하면서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의가 엿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클럽에 4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선물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기회가 여러 차례 있었다.” 그가 말했다. “지난 10여년간 두 번 우승했고,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에게 두 번 패했다. 하지만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무조건 지난 시즌보다는 잘 할 것이다.”

“유러피언 컵은 경이롭다. 유럽 무대 결승으로 가는 길에는 특유의 분위기와 카리스마가 흐른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나 AC 밀란과 같은 팀들만 봐도 알 수 있듯, 유럽 무대에서의 성공은 축구계에서의 클럽의 위상을 높여준다. 유럽 대회 우승 횟수에 있어서 그 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다.”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상대적인 약체들의 수준이 높아졌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퍼거슨 감독은 이렇게 답했다. “그런 예를 지난 몇 년간 봐 왔다. 예를 들면 사이프러스 팀인 아포엘 니코시아는 준결승에 진출했고, 바젤이 우리를 꺾고 바이에른 뮌헨과의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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