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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손과 클레벌리가 멋진 골들을 넣어서 기쁘다. 특히 두 번째 골은 멋진 전개과정 끝에 클레벌리의 발끝에서 탄생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26/09/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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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전 승리에 기뻐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의 팀이 캐피탈 컵 원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보여준 활약에 만족스러워했다.

유나이티드는 경험이 부족한 수비진을 내세웠고, 4명의 선수들에게 1군 데뷔전을 치르게 해 주면서도 4라운드에 진출해 첼시와의 빅매치를 갖게 되었다.

“매우 만족스럽다.” 퍼거슨이 인정했다. “일단 상대가 프리미어리그 팀이었고, 우리보다 체격적으로 우월한 팀이었다는 걸 감안할 때 우리 선수들은 정말 멋진 축구를 보여줬다. 침착하게 우리 스타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그 부분이 정말 만족스러웠고, 우리가 이길 자격이 있는 팀이었다고 생각한다. 뉴캐슬은 강한 팀이기에 그들을 이겨서 기쁘다.”

“웨인 루니와 대런 플레처는 환상적이었다. 웨인은 마지막에는 약간 지친 모습이었지만, 당연히 그럴 법도 하다. 둘의 활약이 정말 만족스러웠다.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모두 잘했다. 몇몇 선수들에겐 데뷔전이었단걸 생각할 때, 조금 지친 모습이었던 것도 이해가 간다.”

“안데르손과 클레벌리가 멋진 골들을 넣어서 기쁘다. 특히 두 번째 골은 멋진 플레이 끝에 터졌다. 정말 좋은 활약이었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4명의 어린 수비수들도 상대 공격수 숄라 아메오비와 파피스 시세를 잘 막아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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