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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9/2012  Reported by Adam Bostock

플래처의 복귀를 반기는 퍼거슨

중앙 미드필더들은 유나이티드가 갈라타사라이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1-0으로 꺾은 경기에서 가장 많은 환호를 받았다. 마이클 캐릭은 경기의 유일한 골을 넣었고, 대런 플래처는 오랜만의 복귀전을 치렀기 때문이다.

플래처는 79분경 폴 스콜스를 대신해 교체 출전했다. 지난 2011년 11월 22일에 벤피카와 2-2로 비긴 경기 이후 근 10개월만이다. 플래처는 그 이후 궤양성 대장염 진단을 받았다.

“플래처는 오랫동안 축구를 쉬었다.” 알렉스 경이 MUTV에 말했다. “팬들도 그의 고충을 알 거라 생각한다.”

“환들의 환호는 솔직하고 근면한 청년에 대한 그들의 존중의 표시였다고 본다.”

“플래처를 위해 기뻤다. 최고의 복귀전은 아니었지만 나쁘지도 않았다. 10달만에 처음 뛰는 1군 경기인걸 감안하면 잘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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