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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9/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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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 뒤늦은 분발 아쉬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토트넘전 결과에 대해 실망을 나타냈다. 너무 늦게 분발한 것이 아쉽다는 것이다.

토트넘은 전반 시작 2분만에 레프트 백인 얀 베르토겐이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가레스 베일이 추가골을 넣었고, 전반을 두 골 앞선채 마무리했다. 맨유는 후반전에 분발해 3분 만에 두 골을 넣는 기염을 토했지만 뎀프시의 결승골에 밀려 패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ESPN과의 인터뷰에서 "대단한 경기였다"며 경기 자체에 대한 평가를 했다. 하지만 "전반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득점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수비 역시 좋지 않았다"며 패인을 분석했다.

퍼거슨 감독은 "후반들어서는 조금씩 변화가 있었다. 후반 내용은 환상적이었다. 상당히 운이 없었다"며 후반  수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퍼거슨 감독은 후반 들어 루니를 투입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상황에 잘 대처해야 했다. 2-1 상황을 조금만 더 끌고 나갈 수 있었다면 승부가 달라졌을 것이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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