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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의 그런 모습들 때문에 언제나 우리는 그가 젊은 선수 중 한 명이라고 기억한다. 눈 깜짝 할 사이에 페널티 박스에 진입한다. 그는 중앙 미드필드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15/09/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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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후반전에 만족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위건전 4-0 승리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특히 후반전 선수들의 경기 속도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선수들을 칭찬했다.

퍼거슨 감독은 빠른 경기 전개에 대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속적인 공격을 통해 승점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한 만족감이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해 우리는 득실차로 리그 타이틀을 놓쳤다. 올 시즌에는 그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될 것이다"라며 대승에도 기뻐했다.

퍼거슨 감독은 "전반전에는 상당히 지루했다. 상대방이 골킥을 하는데 1분가까이 소요하며 경기 템포를 늦췄다. 경기 점유율도 일정하게 유지했고 상대하기에 어려운 팀이었다. 더불어 파울도 많이 범하며 경기 흐름이 끊겼다"며 전반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하지만 후반 들어 맨유는 변했다. 퍼거슨 감독은 "후반에는 좋았다. 달라졌다. 우리가 오히려 상대의 공을 다시 빼앗는 일이 많았고 좋은 태클토 많이 했다. 공격적이었다. 이런 경기에서는 언제나 첫 골이 중요한데 스콜스가 첫 골을 잘 넣어줬다"고 칭찬했다.

맨유는 전반 초반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하지만 알리 알 합시가 막아냈다. 퍼거슨 감독은 "좋은 페널티킥은 아니었다. 초반에 그런 기회가 있으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경기가 달라진다. 전반에 많은 슈팅을 했지만 득점을 하지 못했다. 웰백은 유효 슈팅을 다섯 개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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