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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포지션이라고 해도 새로운 선수의 영입은 항상 반갑다. 팀에 좋은 일이고, 새로운 선수들과 뛰는건 즐겁기 때문이다."

- 폴 스콜스

05/09/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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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시즌이 기대된다

폴 스콜스는 유나이티드 1군에서 보낸 지난 18년간 수많은 선수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현재의 팀도 우승컵을 들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름에 로빈 판 페르시, 신지 카가와, 닉 포웰, 알렉산더 뷔트너가 영입되었고, 곧 영입이 완료될 칠레 스트라이커 앙헬로 엔리케즈가 전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스콜스와 라이언 긱스와 같은 노장 선수들이 은퇴할 시점에 대비를 해야 한다고 수 차례 언급했었다. 그리고 스콜스는 이번 여름에 영입된 선수들이 이미 강한 스쿼드를 더욱 강하게 해 주었다고 말했다.

“새로운 선수들이 들어오는걸 보는 건 항상 즐겁다. 설령 그들이 나와 같은 포지션의 선수라고 해도 말이다. 팀에 좋은 일이고,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뛰는건 즐겁기 때문이다.” 그가 ManUtd.com에 말했다.

“우리의 스쿼드는 강하다. 수비진 줄부상으로 고생하긴 했지만, 모두가 부상에서 복귀하면 더블 스쿼드에 가까워질 것이다. 프리미어리그와 컵 대회들에서 충분히 경쟁력있는 수준이다. (경쟁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는 것은 선수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렇지 않다면 팀에서 설 자리가 없을 테니 말이다.

“새로 영입된 선수들은 모두 잘 적응했다. 신지 카가와는 프리시즌부터 우리와 함께했기 때문에 적응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그는 독일에서 환상적이었던 톱 클래스 플레이어고, 그를 영입한건 정말 행운이었다.”

“닉 포웰도 잘 해내고 있다. 그는 아직 1군에서 많은 기회를 받진 못했지만, 아직 어린 선수이므로 시간은 충분하다. 아주 재능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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