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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9/2012  Reported by Christian Brooks

복귀전에 기쁜 루니

웨인 루니는 승리로 끝난 뉴캐슬과의 캐피탈 원 컵 경기에서 팀에 복귀한 것에 기쁨을 표했다.

루니에게 있어 오늘 경기는 이번 시즌 겨우 두 번째 선발 출전이었지만, 그는 76분경 휴식 차원에서 닉 포웰과 교체되기 전까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마지막으로 경기에 뛴 게 4주 전이었다. 필드에 복귀해서 기쁘다." 루니가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몇 주간 부상으로 뛰지 못하다가 복귀하면 언제나 힘들다. 하지만 오늘 몸을 좀 풀었으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루니는 이제부터 다시 팀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내겐 경기감각을 끌어올릴 좋은 기회였고, 만족스러웠다. 앞으로 더 많은 경기에 뛸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한편 안데르손의 멋진 골과 톰 클레벌리의 1군 데뷔골이 유나이티드에 승리를 가져다 준 가운데, 루니는 클레벌리의 골을 칭찬했다.

"클레벌리는 전반전에 쉬운 골 찬스를 놓쳤고, 감독님이 하프타임에 헤어드라이기를 좀 날리셨다." 루니가 말했다. "하지만 그는 후반전에 정신을 차리고 멋진 골을 넣었다. 안데르손과 클레벌리가 득점해서 기쁘지만, 톰에겐 데뷔골이기 때문에 특히 더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