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8/09/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다양한 공격옵션이 좋은 루니

웨인 루니는 토트넘전을 앞두고 유나이티드의 다양해진 공격 옵션이 이번 시즌 팀에 성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부상중이었던 이 잉글랜드 스트라이커는 수요일 뉴캐슬과의 캐피탈 원 컵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그는 평소보다 처진 포지션에서 뛰었고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자신을 여전히 공격수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전방에 경쟁이 치열하다.” 그가 PA 스포츠에 말했다. “팀에 정말 좋은 일이다. 로빈 판 페르시, 대니 웰백, 신지 카가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그리고 나 자신까지 한두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 스쿼드를 위해 좋다고 볼 수 있다.”

“감독님이 알아서 잘 로테이션을 할 것이다. 나는 그저 리그와 챔스에서 다시 경기에 뛰고 시은 마음 뿐이다.”

그의 최적 포지션에 대한 질문에 루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어디서든 뛸수 있다! 나는 기본적으로 공격수다. 최전방에서 뛸지, 센터포워드 바로 밑에서 뛸지는 감독님이 결정할 몫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로테이션의 이점

“스트라이커 옵션이 많기는 하지만, 시즌 내내 경기도 많다. 실력이 출중한 선수들이 많다는 건 팀에 좋은 일이다. 번갈아가며 적절히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시즌 말에 중요한 경기들을 대비할 수도 있다.”

-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