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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9/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하파엘: 내 최고의 골

하파엘은 일요일에 “유나이티드 커리어 최고의 골”을 넣어 리버풀전 승리에 일조한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이 브라질리언 오른쪽 풀백은 스티븐 제라드의 선제골로 뒤지고 있던 51분경 왼발로 환상적인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로빈 판 페르시의 패널티킥 골이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정말 중요한 승점 3점이다.” 하파엘이 MUTV에 말했다. “우리의 경기력이 최고는 아니었지만, 지난 5년간 안필드에서 이긴 적이 없기 때문에 어쨌든 기쁘다.”

“단연코 내가 유나이티드에서 넣은 최고의 골이라 할 수 있다. 선제골을 먹힌 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동점골을 넣어서 다행이다. 만약 그때 내가 골을 넣지 못했다면 우리는 마음이 조급해졌을 것이다. 정말 중요한 타이밍이었다.”

“팬들을 위해 득점해서 기쁘다.” 하파엘이 덧붙혔다. “팬들은 항상 내게 응원을 보내 준다. 오늘 경기가 팬들에게 중요한 경기였다는걸 알기에 정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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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넣은 하파엘

"단연코 내가 유나이티드에서 넣은 최고의 골이다. 선제골을 내준지 얼마 안 되어 동점골을 넣어서 다행이다.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우리는 마음이 조급했을 것이다. 타이밍이 좋았다."

- 하파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