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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는 내가 항상 출전을 꿈꿔왔던 대회이다.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바르셀로나와 같은 팀들을 보면 그들을 상대해 보고 싶어진다. 세계 최고의 팀들이기 때문이다."

- 닉 포웰

19/09/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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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데뷔를 꿈꾸는 포웰

프리미어리그에서 꿈 같은 데뷔전을 치룬 닉 포웰은 이제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이름을 알리고 싶어한다.

18살의 포웰은 4-0으로 승리한 위건전에서 교체 출전했고, 멋진 데뷔골까지 터트렸다.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경은 포웰이 "스콜스의 후계자가 될 것"이라며 극찬했다.

수년간 챔피언스리그를 TV로 시청해 온 포웰은 이제 직접 그 무대를 경험하기를 바라고 있다. 유나이티드가 조별 리그를 성공적으로 통과하는 동안 말이다.

"자라면서 유나이티드의 챔스 경기를 많이 지켜봤고, 하루빨리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 최고의 대회 중 하나다.“ 포웰이 ManUtd.com에 말했다. "모두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원하는 건 당연하지만, 유럽 최정상에 서는 것도 정말 기쁜 일일 것이다."

"우리 팀은 더 발전하기를 원한다. 지난 시즌 성적이 별로였으니 이번엔 더 노력할 거다."

"챔피언스리그는 내가 항상 출전을 꿈꿔왔던 대회이다.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바르셀로나와 같은 팀들을 보면 그들을 상대해 보고 싶어진다. 세계 최고의 팀들이기 때문이다." 포웰이 덧붙혔다.

"그저 활기 넘치는 유럽 대회 특유의 분위기를 즐겨 보고 싶다. 갈라타사라이의 요란한 팬들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수요일에 좋은 경기가 펼쳐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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