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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9/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퍼거슨의 칭찬에 기쁜 포웰

닉 포웰은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스콜스의 후계자라는 말을 들은 기분이 최고였다고 털어놓았다.

이 잉글랜드 19세 이하 대표팀 선수는 크루 알렉산드라에서 이번 여름에 이적해 왔고, 4-0으로 승리한 위건전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알렉스 퍼거슨 경의 칭찬이 흥분되는지 혹은 부담되는지를 묻는 질문에 포웰은 이렇게 대답했다. “둘 다라고 볼 수 있다. 퍼거슨 경과 같은 사람에게 그런 칭찬을 듣는건 최고다.”

“나에 대한 높은 기대치들을 충족시킬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폴 스콜스를 찾는건 불가능하다는걸 알기에 특히 그렇다.”

“스콜스는 커리어 동안 다른 사람들은 상상밖에 할 수 없는 것들을 이뤄냈다. 내가 그 반만 이뤄내도 영광일 것 같다.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것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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