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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피라미드와 같으며 나는 정상을 지키고 싶다.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오르는 것은 쉽지만, 그곳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 파트리셰 에브라

25/09/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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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의 다짐

파트리셰 에브라는 지난 몇 시즌 동안 거의 전 경기에 출전했지만, 자신이 무조건 주전 보장을 받아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프랑스 선수는 지난 다섯 시즌 동안 가장 많은 경기에 뛴 선수이며, 세계 최고의 레프트백 중 한 명으로 입지를 굳혔다.

그리고 최근 알렉산더 뷔트너가 합류함으로서 에브라는 백업 선수와 경쟁자를 동시에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자리를 지킬 것을 다짐했다.

“경기에 뛰기 위해서는 매일 경쟁을 해야 한다.” 에브라가 PA Sport에 말했다. “지난 시즌에 내가 많은 경기에 출전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내가 잘하는게 당연할거라 짐작한다. 하지만 유나이티드에서는 당연히 잘한다는 건 있을 수 없다.”

“경기력이 안 좋은 날에는 사람들이 너무 쉽게 비판을 한다. 내 목표는 단순하다. 축구는 피라미드와 같으며 나는 정상을 지키고 싶다.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오르는 것은 쉽지만, 그곳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나는 항상 최정상에 머무르고자 노력한다. 지난해에 그랬고, 올해도 그럴 것이고 내년에도 노력할 것이다.”

“내 폼에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나 자신과 나의 능력에 자신이 있다. 유나이티드에서 6년을 뛰었는데, 매년 내 목표는 최고가 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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