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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9/2012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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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출전을 원하는 카가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중요한 경기이든, 큰 중요성이 없는 국가대표팀에서의 친선경기이든, 신지 카가와는 경기에 뛰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 미드필더는 일본이 니가타에서 UAE를 1-0으로 이긴 경기에서 전반전에 출전했다. 이는 화요일에 열리는 이라크와의 월드컵 예선전을 위한 워밍업 경기였다고 볼 수 있다.

몇몇 언론들은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카가와의 형편없는 플레이에 실망해 그를 교체했다고 말했고, 다른 언론들은 그가 다리 골절을 당했다고 근거없는 보도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카가와는 더 중요한 다음 경기에 대비해 휴식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45분이 그에게 너무 짧지 않았냐는 질문에 카가와는 이렇게 대답했다. “사실 그렇긴 하다.”

“더 오래 뛰고 싶었다. 항상 득점하고 싶지만, 결정을 내리는 건 항상 감독님이다.”

“날씨가 더워서 모든 선수들이 힘들어했다. 하지만 다음 경기에 대비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이라크가 어떤 전술을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동료들과 함께 좋은 활약을 펼치고 골도 넣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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