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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복귀가 늦어질 존스

필 존스는 훈련 중에 무릎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게 되었고, 따라서 예상보다 복귀가 늦어질 것이다.

클럽 대변인이 ManUtd.com에 말햇다. “필 존스는 훈련중에 무릎 반월판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고, 6주에서 8주가량의 재활 훈련을 해야 할 것이다.”

20살의 존스는 프리시즌 투어 도중 등 부상을 입은 후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존스의 동료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 또한 중족골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하고 있지만, 조니 에반스와 리오 퍼디난드는 최근에 각각 부상에서 복귀해 유나이티드의 수비진에 힘을 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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