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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벌리와 함께 뛰어 대단했다. 더 큰 발전을 할 것이며 항후 대표팀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될 것 같다"

09/09/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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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경기에 나선 선수들

톰 클레벌리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식 데뷔전을 가졌다.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몰도바를 상대로 5-0으로 승리했다. 클레벌리는 잉글랜드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잉글랜드는 10번의 프랭크 람파드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두 번째 골 역시 람파드가 주인공이었는데 헤딩으로 골문을 열었다. 그리고 전반 종료 직전 저메인 데포가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에 들어서기 전에 이미 경기를 지배한 것이다.

마이클 캐릭은 후반부터 제라드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고 대니 웰백은 후반 23분에 데포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올랐다. 클레벌리와 함께 공격을 이끌었다. 네 번째 골의 주인공은 제임스 밀너였다. 이후 베인스가 마지막 골을 넣어 대승을 거두었다.

두 골을 기록한 람파드는 경기 후 ITV와의 인터뷰에서 "클레벌리와 함께 뛰어 대단했다. 더 큰 발전을 할 것이며 항후 대표팀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될 것 같다"며 맨유의 젊은 미드필더를 칭찬했다.

판 페르시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터키를 상대로 최종예선을 가졌다. 웨슬리 슈나이더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이어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에서 보여준 날카로운 모습이 국가대표에서도 이어진 것이다. 네덜란드는 2-0으로 승리했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프랑스와 핀란드의 경기에 출전해 프랑스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나니는 포르투갈과 룩셈부르크의 경기에 출전했다 호날두의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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