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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12년 9월 11일 화요일
월드컵 예선전

멕시코 1 (에르난데스 61)
코스타리카 0

우루과이 1 (카바니 66)
에콰도르 1 (카이도 8, 패널티)

12/09/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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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의 활약

대니 웰백의 인내심은 토요일 밤 국가대표팀에서 빛을 발했다. 웰백은 웸블리에서 잉글랜드가 승점을 딸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젊은 유나이티드의 공격수는 로이 호지슨 감독의 잉글랜드가 우크라이나와 1-1로 비기기까지 의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들은 전반전에 우크라이나의 왼쪽 윙어 예브헤니 코노플리안카에게 멋진 골을 먹혀 뒤지고 있었다. “그는 대단했다.” 웰백이 감탄했다.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하지만 우리는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결국 하나의 팀으로서 성과를 이뤘다.”

웰백은 선발 출전해 한 시간을 뛴 클레벌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었고, 잉글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마지막 십 분 동안은 골대를 한 번 맞췄고, 패널티를 유도해낼 뻔 했으며 중요한 프리킥을 이끌어냈다.

웰백의 킥은 아쉽게도 골키퍼에게 가로막혔다. 그리고 프랭크 램파드가 세트피스 상황에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램파드는 전반전에 클레벌리에게 좋은 득점 찬스를 만들어주기도 했지만, 아쉽게도 클레벌리는 골대를 맞추고 말았다. 한편 마이클 캐릭은 벤치에 있었다.

“경기를 집중해서 보고 있었고, 투입되었을 때는 임팩트를 남기고자 했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내가 들어오기 전부터 열심히 뛰고 있지 않았다면, 내 노력은 별 성과가 없었을 것이다.” 겸손한 웰백이 BBC 라디오에 말했다.

“경쟁이 치열하다는걸 잘 안다. 로이 호지슨 감독은 다양한 스트라이커 옵션을 가지고 있다. 저메인 데포가 오늘 선발로 나왔고, 그는 날카로운 슈팅력을 지녔다. 그러니 나는 기회가 올 때를 기다렸다가 임팩트를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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