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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012  Reported by J Tuck,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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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이 아닌 판 페르시와 카가와

여름에 영입된 로빈 판 페르시와 신지 카가와는 이번 주말 위건전에 출전 가능하다. 하지만 필 존스는 최대 10주까지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주중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룬 판 페르시와 카가와가 부상으로 이번 주말 경기에 결장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 추측들을 부인했다.

존스는 최근 트레이닝 중에 입은 부상으로 무릎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크리스 스몰링은 복귀가 멀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대런 플래쳐는 내일 경기 스쿼드에 포함될 것이다.

“존스와 스몰링을 제외하면 추가 부상자는 없다.” 알렉스 경이 금요일 컨퍼런스에서 말했다.

“존스의 부상은 우리에게 정말 나쁜 소식이었다. 그는 지난 주말 트레이닝중에 부상을 입었고, 8주에서 10주가량 결장할 것이다.”

“스몰링은 이번 달 말이면 트레이닝에 복귀할 것으로 본다. 센터백 상황을 고려할 때, 스몰링의 복귀가 임박했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하지만 조니 에반스가 복귀했으니 두어 주 전보다는 상황이 한결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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