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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9/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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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가질 엔리케즈

앙헬로 엔리케즈는 유나이티드에서 더욱 발전해 1군에서 자리를 잡고 싶다고 말했다.

18살의 엔리케즈는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에서 뛰어난 활약을 한 후 유나이티드로 이적했고, 덕분에 고국 칠레에서는 꽤나 유명하다.

그는 현재 칠레 20세 이하 대표팀 소속이며, 프랑스 21세 대표팀에게 4-0으로 패한 친선전에 출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직 유나이티드에서의 1군 데뷔전을 기다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엔리케즈를 캐피털 원 컵에서 기용할 뜻을 드러냈으나, 그보다도 버리와의 맨체스터 시니어 컵 경기를 앞두고 있는 리저브팀에서 먼저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기회를 받기 위해 훈련하고 있다.” 엔리케즈가 라디오 프로그램 Bio Bio에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벨의 팀에서 뛰려면 더 많이 발전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챔피언스리그 명단에 들지 못해서 실망했냐는 말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챔피언스리그 출전까지는 바라지도 않을 뿐더러, 내 진짜 실력보다 더 잘하는 척 하고 싶지도 않다. 한 계단씩 천천히 밟아가야 한다. 일단 팀에 적응하고 피지컬을 키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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