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6/09/2012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주장완장이 자랑스러운 플레쳐

대런 플레쳐는 뉴캐슬과의 캐피탈 원 컵 경기에서 처음으로 유나이티드 주장완장을 차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플레처는 궤양성 대장염으로 오랜 기간 축구를 쉬었고, 지난주 갈라타사라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교체출전해 복귀했다. 그는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한 것에 기쁨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팀의 성공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완장을 찬 건 처음이다.”그가 MUTV에 말했다. “누구나 꿈꾸는 환상적인 순간이다.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주장완장을 찬 것도 의미가 컸지만, 유나이티드에서 주장완장을 찬 건 환상적이었다. 하지만 내가 복귀해서 주장완장을 찬 것보다 중요한 건, 경기에서 승리했다는 것이다.”

“우리 경기력이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한다. 중앙에는 다이아몬드 포메이션을 썼고, 패스를 잘 하면서 좋은 기회들을 만들어냈다. 하프타임 전까지 두어 골 이상 앞서나가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였다. 2-0까지 스코어를 벌린 이후에 한 골을 먹혔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조금 힘들었다. 그들은 박스 안에서 공중볼을 많이 시도했지만, 우리가 그럭저럭 잘 수비해냈고, 결국 승리를 쟁취했다.”

플레처는 평소보다 아래로 내려와서 뛴 웨인 루니가 승리의 원동력이었다고 평가했고, 데뷔전을 치른 어린 수비수들 마이클 킨과 스콧 우튼 또한 칭찬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