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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드에서 승리하면 그 기분이 특별하다. 4년, 거의 5년 동안 이곳에 왔는데 경기 후 드레싱 룸에서 모든이의 얼굴에 웃음이 있었던 것은 참 오랜만의 일이다"

23/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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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승리 기쁨 나타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리버풀과의 경기를 훌륭히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에브라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승리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맨유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안필드에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매 시즌 대단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에브라에게도 특별한 순간이었다.

특히 이번에는 힐스보로 참사에 희생을 당한 96명을 위한 추모 의식이 있었다.

에브라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믿기지 않는다"며 "안필드에서 승리하면 그 기분이 특별하다"고 말했다. 에브라는 "4년, 거의 5년 동안 이곳에 왔는데 경기 후 드레싱 룸에서 모든이의 얼굴에 웃음이 있었던 것은 참 오랜만의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에브라는 "나는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하고 싶었다. 경기 내용도 중요하지만 승리라는 결과가 더욱 간절했다"고 말했다.

경기 전 에브라와 수아레스의 악수에 대한 조명도 있었다. 에브라는 경기 전체에 대한 스트레스르 언급했다. 에브라는 "쉬운 경기는 아니었다"며 "감정적으로 많은 요소가 있는 대결이지만 승점 3점을 가졌다는 것이 중요하다. 경기 전에는 그 이야기만 했다. 우리가 할 일을 할 뿐이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라는 "오늘 경기의 키워드는 존중이었다. 두 거대한 클럽이 역사적 비극을 딛고 경기를 했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나와 수아레스의 악수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클럽의 이야기는 그 이상이다. 나는 양팀의 역사를 존중하기에 악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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