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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9/2012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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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의혹을 부인한 에반스

조니 에반스는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또 다시 부상을 당했다는 의혹을 부인했고, 몸 상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시즌에 리저브에서만 90분을 소화했고, 1군 경기에는 출전한 적이 없다. 에반스는 북아일랜드 대표팀에서 러시아와의 월드컵 예선전에 투입되었다.

25살의 에반스는 여름에 무릎 수술을 받았었다. 그는 하프 타임에 절뚝거리며 경기장을 나갔으나, 붕대를 더 많이 감고 후반전에도 계속 뛰었고 결국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리고 다행히도 부상은 아니라고 한다.

“나는 이번 시즌에 유나이티드에서 겨우 리저브 한 경기를 뛰었다. 그러니 경기에 뛰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에반스가 BBC에 말했다.

“그런데 5분 정도가 지나고 발목에 통증을 느꼈다. 여름에 수술을 받은 쪽 발목이었다. 하지만 붕대를 더 감고 후반전까지 계속 뛸 수 있었다.”

“너무 빨리 통증이 찾아온게 실망스러웠다. 솔직히 말하자면 좀 아플 거라는 건 당연히 예상했었다. 하지만 그렇게 빨리 아플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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