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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9/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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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트너와 포웰을 칭찬한 퍼거슨

4-0으로 대승한 위건전에서 데뷔한 알렉산더 뷔트너와 닉 포웰은 각각 데뷔골을 득점했다.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경은 데뷔골 외에도 이들의 플레이에서 여러가지 긍정적인 부분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로빈 판 페르시와 신지 카가와 역시 OT에서 데뷔전을 치뤘고 골을 넣었던 걸 생각하면, 이번 여름 이적생들은 어떻게 하면 빨리 홈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지 잘 아는 듯 보인다.

"뷔트너의 플레이 중 마음에 드는 부분도 많았지만, 조금 무모할 때도 있었다." 퍼거슨 감독이 MUTV에 말했다. "그는 기동력이 뛰어나고 열정적이지만, 아직 플레이가 좀 거칠고 다듬어야 할 부분도 많다. 그 부분만 개선한다면 정말 좋은 선수가 될 것이다."

"그는 네덜란드에서 많은 골을 넣었었고, 오늘 득점상황에서도 꼭 골을 넣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약간 운도 따르기는 했지만 말이다. 공이 굴절됬는지 어쨌는지 난 잘 보지 못했는데, 어쨌든 뷔트너는 패널티 박스까지 들어가는 의지를 보여줬고, 골을 넣을 자격이 충분했다."

퍼거슨 감독은 트레이닝 때 보여준 놀라운 실력을 1군 무대에서도 아낌없이 발휘한 포웰 또한 칭찬했다.

"닉 포웰은 엄청난 선수로 성장할 것이다. 환상적인 시야를 가졌고, 경기 조율을 할 줄 알며 양발잡이에다 빠르고 슈팅력까지 좋다. 부디 폴 스콜스의 후계자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년 3월에야 19살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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