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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제대로 휴식을 취했고, 처음으로 1군과 함께 프리시즌을 보냈다. 그게 체력적으로 도움이 됬으면 한다.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것 만으로도 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선수이다.”
- 하비에르 '치차리토' 에르난데스
19/09/2012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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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 여름 휴식이 효과가 있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많은 골을 넣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올 여름에 3년만에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치차리토는 2010년도에 치바스 데 과달라야라에서 잉글랜드로 오자마자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데뷔 시즌에 20골을 넣었다. 하지만 두 번째 시즌에는 부상에 시달리면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고, 12골만을 기록했다.

이 24살의 선수는 올 여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았다. 그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멕시코 올림픽 대표팀 일원이 아니었고, 따라서 여름 내내 캐링턴에서 풀 트레이닝을 할 수 있었다. 아직 2012/13 시즌의 초반일 뿐이지만, 치차리토는 휴식을 취한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첫 시즌은 몇몇 이들이 보기엔 최고였고, 다른 이들이 보기엔 괜찮은 수준이었을 거다.” 치차리토가 갈라타사라이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두 번째 시즌은 몇몇 이들의 눈엔 괜찮았을 거고, 다른 이들의 눈엔 최악이었을 거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나는 행복하고, 축구를 즐기고 있다. 이번 여름에 휴식을 취한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제대로 휴식을 취했고, 처음으로 1군과 함께 프리시즌을 보냈다. 그게 체력적으로 도움이 됬으며 한다.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것 만으로도 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선수이다.”

“감독님이 내가 벤치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해도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리고 지금 제일 중요한 건 내일 경기다.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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