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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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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전에서 희망을 본 캐릭

큰 점수차의 승리는 아니었고 불안했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마이클 캐릭은 갈라타사라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많은 긍정적인 측면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캐릭은 터키 챔피언을 상대로 경기의 유일한 골을 득점했다. 그리고 그는 득점 이후 흔들림 없이 경기를 잘 마친 것은 지난 시즌에 경험 부족으로 유럽 무대에서 실패를 맛본 유나이티드가 한층 성숙해졌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을 생각하면, 이번 시즌 첫 단추를 잘 꿴게 정말 다행이다,” 캐릭이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홈에서 승리하는게 정말 중요했다. 특히 강팀 상대로는 말이다. 그리고 갈라타사라이는 상당히 좋은 팀이다.”

“그들은 점유율을 높혀나갔다. 하지만 우린 수비를 잘 했고, 특히 후반전에는 큰 무리없이 점유율을 우리 쪽으로 가져올 수 있었다. 그게 정말 좋은 신호였다고 본다.”

“갈라타사라이가 때로 위협적인 역습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후반전에 그것도 잘 막아냈고 결국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좋은 경기를 펼쳤고 승리도 챙겼으니 기쁘다.”

캐릭은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에게 걸려 넘어졌음에도 득점에 성공하는 솔직함과 열의를 보여줬다. 그리고 그는 거의 3년만에 넣은 챔피언스리그 골이 한편으로는 웃기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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