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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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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내 전성기는 아직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은 자신의 전성기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31살의 캐릭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팀에서 오랜 시간 중요한 역할을 해 왔고, 앞으로도 수년간 더 톱 레벨에서 뛰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두어 해 전보다 지금 내가 더 나은 선수이기를 바란다.”캐릭이 기자들에게 말했다.

“내가 전보다 발전했다고 느끼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고 있다. 난 이제 31살이 되었는데, 선수 커리어의 피크는 조금 더 늦은 나이에 온다고 본다. 그러니 내가 앞으로도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캐릭은 이와 같은 인터뷰를 몰도바에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장에서 진행했다. 잉글랜드는 금요일 밤에 열리는 월드컵 예선전을 준비중이고, 캐릭은 개인적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달에 캐릭은 2년만에 처음으로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뛰며 국가대표 커리어의 암흑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캐릭은 2010년 월드컵 명단에 들기는 했으나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고, 올 여름 유로에서는 로이 호지슨 감독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했다. 이는 그의 국가대표팀 커리어가 끝났음을 의미하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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