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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9/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엔리케즈 영입을 설명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새로 영입된 앙헬로 엔리케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공하는데 필요한 조건들을 갖추었다고 믿는다.

엔리케즈는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에서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완료했다. 그는 정기적으로 골망을 흔들기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알렉스 경의 레이더망에 꽤나 오래 들어와 있었고, 1군과 함께 훈련할 것이지만 처음에는 주로 리저브나 21세 이하 팀에서 뛸 것이다.

캐피탈 원 컵 3라운드 추첨에서 뉴캐슬이 걸리기 전까지, 퍼거슨 감독은 엔리케즈가 컵 대회에서 출전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었다. 하지만 힘든 상대가 걸렸으니 엔리케즈가 출전 기회를 얻으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우리는 그가 14살때부터 눈여겨봐 왔다.” 알렉스 경이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말했다. “그리고 그가 18살이 되었을때 영입해도 좋다고 생각했다. 칠레에서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것도 18살짜리를 말이다. 칠레 20세 이하 대표팀이 이곳에서 경기를 치렀던 것이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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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즈의 발굴

"칠레 20세 이하 대표팀은 밀크 컵에 참가했고 홀란드에서 경기를 치뤘다. 우리는 모든 경기를 지켜봤고, 모두가 엔리케즈를 데려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