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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절대 잊혀지지 않았다. 선수가 부상을 당해 한동안 결장하면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영은 이미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보였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19/10/2012  Report by A Marshall & G Thompson

팀 뉴스: 애쉴리 영 복귀

애쉴리 영은 토요일 스토크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복귀할 준비가 되었다.

영은 풀럼과의 이번 시즌 첫 홈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으나 최근에 훈련에 복귀했고, 스토크전 출전을 노리고 있다.

“국가대표팀에서 모두가 부상없이 돌아왔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보너스와도 같다. A매치 기간엔 항상 부상 걱정이 되는데, 이번엔 운이 좋았다. 애쉴리 영도 복귀할 것이고, 크리스 스몰링은 아직이지만 순조롭게 회복중이다.”

“영은 우리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해 줄 것이다. 지난 몇 주동안 반복해 말했듯, 우리 팀의 강점은 다양한 공격 옵션이다. 대런 플레처가 복귀한 것도 큰 힘이 됐다. 닉 포웰과 같은 어린 선수들이 성장중이고, 톰 클레벌리와 안데르손 등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니 미드필더 포지션에 대한 걱정은 사라지고 있다.

“영은 절대 잊혀지지 않았다. 선수가 부상을 당해 한동안 결장하면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영은 이미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보였다.”

“그에겐 자신의 진가를 보여줄 기회가 충분하다. 부상기간 동안 스스로도 많은 생각을 했으리라 생각한다. 선수들은 부상을 당하면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마음을 다잡는다. 남은 시즌 동안 (영의 노력이) 빛을 발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