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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 역시 경기 내내 집중했고 함께 뛰었다. 언제나 팀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겠다"

08/10/2012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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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팀의 승리가 먼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결코 쉽지 않은 뉴캐슬 원정에서 거둔 대단한 승리였고 퍼거슨 감독 역시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조니 에반스, 파트리스 에브라, 톰 클레벌리가 포문을 열었지만 웨인 루니 역시 경기 내내 그라운드 곳곳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루니는 도움을 기록했다.

루니는 올 시즌 6경기에 출전해 13명의 동료 선수들이 득점을 하고 본인은 득점을 하지 못했지만 본인의 기록 보다 팀의 승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 후 웨인 루니는 "승리만 할 수 있다면 나는 상관 없다. 누구라도 골을 넣을 수 있다면 나는 괜찮다"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어 루니는 "정말 대단한 결과였다. 뉴캐슬 원정은 한 시즌 경기 중 가장 어려운 경기 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수비도 완벽했고 득점 역시 대단했다. 우리 모두 승리의 자격이 있다"고 덧붙였다.

루니는 견고한 플레이를 보여준 본인과 팀 동료들에게 엄지를 세웠다. 더불어 올 시즌 세 번째 무실점 경기에 대한 만족감도 나타냈다.

"시즌 초반 몇 경기에서는 좋지 못한 수비를 보여주지 못했다. 포백 뿐만 아니라 모든 팀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대단했다. 뉴캐슬은 상당히 거칠고 단단한 팀이다. 체력적으로 대단하다. 하지만 우리 수비가더욱 대단했고 잘 대처했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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