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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10/2012  Report by G Thompson

판 페르시, 루니와 호흡 좋다

로빈 판 페르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료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와 "점점 더 서로 잘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맨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스토크 시티에 4-2 승리를 거두는 동안 모두 골망을 흔들었다 - 이 네덜란드인은 한 번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로, 한 번은 오른쪽 코너킥으로 루니의 두 골을 모두 만들어주기도 했다. 판 페르시는 루니와의 호흡을 제대로 즐기고 있으며, 공격진에서 서로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자신들의 능력이 맨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라 주장했다.

판 페르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게 잘 되고 있고, 서로에 대한 이해도 계속 더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모두 우리가 첫 날부터 잘 어울리는 걸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함께 뛰는 걸 좋아하고, 서로 돕고 있다."

"때로는 웨인이 전방에 나서고, 때로는 내가 나간다. 그가 뒤로 처질 때도 있고, 대니가 왼쪽 측면에서 치고 들어오기도 한다. 경기 중 내가 측면으로 빠지기도 하고, 루니가 나가기도 한다. 지금과 같은 포메이션으로 뛴 건 두세 번 뿐이지만, 중요한 건 우리가 좋은 경기를 펼치면서 승점 3점을 따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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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듀오

"모든 게 잘 되고 있고, 서로에 대한 이해도 계속 더 좋아지고 있다. 모두 우리가 첫 날부터 잘 어울리는 걸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함께 뛰는 걸 좋아하고, 서로 돕고 있다."

- 로빈 판 페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