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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4
루니 27,65, 페르시 44, 웰백 46

스토크 시티 2
루니OG 11, 나이틀리 58

20/10/2012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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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토크에 4-2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토크시티를 꺾고 선두 첼시를 바짝 추격했다.

맨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2~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스토크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웨인 루니와 로빈 판 페르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지난 뉴캐슬 전 3-0 완승에 이어 2연승을 거두며 2위 자리를 계속 지켰다. 6승2패 승점 18점으로 선두 첼시에 승점 4점 차로 추격했다. 반면 스토크시티는 1승5무2패 승점 8점으로 중위권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이날 맨유는 전방에 판 페르시와 대니 웰벡을 배치하고 루니를 미드필드로 내세워 화끈한 공격을 준비했다. 일본 출신 미드필더 카가와 신지는 최근 프랑스와 브라질을 상대로 잇따라 A매치를 소화한 탓에 체력 문제로 이날 아예 출전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카가와가 출전명단에 조차 들지 못한 것은 맨유 이적 후 처음이다.

맨유는 전반 11분 웨인 루니가 자책골을 터뜨려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루니는 곧바로 만회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전반 27분 왼쪽 측면에서 판 페르시가 빨랫줄같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연결했고 루니는 이를 쇄도하면서 정확히 머리에 맞혀 골망을 갈랐다.

동점골 이후 계속 파상공세를 이어간 루니는 전반 45분 추가골로 전반을 2-1로 앞선 채 마칠 수 있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오른쪽 측면에서 찔러준 패스를 판 페르시가 골로 연결해 동점 균형을 깼다.

전반을 2-1로 앞선 채 마친 맨유는 후반 1분 만에 웨인 루니의 오른쪽 크로스를 대니 웰벡이 다이빙 헤딩슛으로 연결해 3-1로 달아났다. 루니, 판 페르시, 웰벡의 득점쇼가 올드트래포드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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