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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바젤을 두 번이나 이겼다. 그리고 우리는 지난 시즌에 바젤에 밀려 챔스에서 탈락했었다. 이것만 봐도 클루지가 매우 강한 팀임을 알 수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02/10/2012  Report by A Bostock,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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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지를 경계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클루지와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좀 더 견고한 수비를 보여주기를 바라고 있다.

클루지는 조별 리그 첫 경기였던 브라가 원정에서 깜짝 2-0 승리를 거뒀고, 이제 홈 팀으로 유나이티드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토트넘전에서 전반전에 두 골이나 내준 유나이티드의 수비진은 클루지 공격진에게 고전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토요일 경기에 관해서는 기억할 점이 하나 있다.” 퍼거슨 감독이 리오 퍼디난드와 조니 에반스가 이번 시즌 들어 겨우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경기였다는 것을 강조하며 말했다.

“지난 시즌에 에반스와 퍼디난드가 매주 호흡을 맞췄을 때는 [비디치가 부상을 당한 12월부터] 우리의 수비가 한층 견고했었다.”

한편 부상에 관해서는 퍼거슨 감독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오랜만에 수비진이 아닌 미드필드다. 유나이트의 가장 경험있는 미드필더 세 명 – 마이클 캐릭, 라이언 긱스, 그리고 폴 스콜스 – 은 여러 가지 이유로 루마니아 원정 스쿼드에서 제외되었다.

“캐릭은 감기에 걸려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라이언 긱스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아보여서 집에 돌려보냈다. 폴 스콜스에게도 휴식을 주기로 했다.”

“저 세 명의 선수가 원정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앞선 두 명은 감기 때문이고, 폴 스콜스는 컨디션이 좋아 보이기는 했으나 37살이라는 나이를 감안할 때 세 경기[토트넘, 클루지, 뉴캐슬]에 연이어 출전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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