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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0/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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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가 임박한 스몰링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수비진 선발을 두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크리스 스몰링의 복귀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스몰링과 그의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인 필 존스가 시즌 초부터 계속 부상이었고, 조니 에반스와 네만야 비디치도 수술을 받은 상황이었으니 퍼거슨으로선 골치가 아팠을 것이다.

다행히도 유나이티드는 뉴캐슬전에서 훌륭한 수비를 보여줬고, A매치 기간이 지나면 스토크 시티전에 스몰링까지 복귀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경이 조니 에반스와 리오 퍼디난드의 활약에 매우 만족한 현재로서는 스몰링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어 보인다.

“퍼디난드와 에반스는 뉴캐슬전에서 환상적이었다.” 퍼거슨 감독이 기쁨을 표시했다. “말 그대로 최고였다. 수비진이 그 정도 든든한 모습은 보여야 팀 전체가 안정을 찾고, 미드필더들과 공격수들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법이다. 우리 수비수들은 공이란 공은 다 걷어냈다.”

“경기력도 그렇고, 경기 결과도 그렇고 꾸준함이 필요하다. 꾸준함만 기르면 리듬을 탈 것이다. 우리는 모든 대회를 소화하기에 충분한 스쿼드를 갖췄다. 훌륭한 스쿼드다. A매치 기간이 지나면 크리스 스몰링이 돌아온다는 것도 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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