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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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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운이 따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유나이티드가 하비에르 ‘치차리토’ 에르난데스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둔 데는 약간 운이 따랐다고 말했다. TV 리플레이를 본 결과 치차리토는 살짝 오프사이드 위치에 서 있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페르난도 토레스는 시뮬레이션에 대한 댓가로 두 번째 옐로우 카드를 받아 퇴장을 당한 것이 당연했다고 말했다.

“우리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리그 원정승을 거둔 게 10년 만이다.” 퍼거슨 감독이 승리 직후에 스카이스포츠에 인터뷰했다. “이곳에서 우리가 충격적인 판정들을 받은 적이 꽤나 많았다. 이곳에서 마음에 드는 판정만을 받기란 매우 어려운 법이다. 관중들의 영향도 컸다. 그들의 팀을 환상적으로 응원했다. 그리고 하프타임 직전에 우리가 미끄러졌다.”

“하지만 후반전에 팀을 잘 추슬렀다. 물론 결승골이 오프사이드라면 약간 운이 좋았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경기 출발이 정말 좋았다. 전반 내내 환상적이었는데, 하프타임 직전 10분간이 좀 아쉬웠다. 솔직히 빨리 하프타임이 오기를 바랐다. 그리고 상대가 두 번째 골을 넣은 이후로 우리는 다시 정신을 차렸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브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가 애쉴리 영을 넘어트린 것에 대해 레드 카드를 받은 것과 토레스의 퇴장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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