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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10/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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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의 활약에 고민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주 일요일 첼시와의 빅매치를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하비에르 ‘치차리토’ 에르난데스가 브라가전 승리의 일등 공신이었기 때문이다.

치차리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하프타임 직전과 후반전에 헤딩골을 넣어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리그 H조에서 가능한 최대 승점을 쌓게 해 주었다. 이 경기에서 치차리토는 이번 시즌 들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퍼거슨 감독은 그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치차리토는 경기에 대한 열정이 엄청나고, 훈련할 때도 환상적이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그가 나를 고민에 빠트렸다. 치차리토, 판 페르시, 루니 그리고 웰백이라...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들 중 누구를 써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

치차리토의 두 골은 센터백 조니 에반스의 동점골을 사이에 두고 터졌다. 또한 이는 1군 스트라이커 네 명이 3일 사이에 모두 득점했음을 의미한다. 지난 주말 스토크전에서 루니가  두 골을 넣었고, 판 페르시와 웰백도 한 골씩을 추가했었다. 브라가도 스토크와 마찬가지로 유나이티드 홈 구장에서 선제골을 넣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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