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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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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잉글랜드에서 득점

원래 일정에서 하루 연기되어 열린 잉글랜드와 폴란드의 경기에서 웨인 루니가 골을 기록했으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맨유의 스트라이커가 전반전 골을 터트리며 잉글랜드가 앞서 나갔지만, 후반전에 폴란드의 카밀 글리크가 동점골을 성공시켜 균형을 이뤘다.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한 로이 호지슨의 잉글랜드 대표팀은 몬테네그로에 승점 1점이 앞선 채 월드컵 유럽 예선 H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루니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소집된 일주일 동안 세 골을 기록했다. 스티븐 제라드에게 주장직을 넘겨받는 중이기도 하다.

톰 클레버리는 미드필더로 출전해 부지런한 움직임을 보였고, 슈팅도 시도했지만 측면으로 벗어났다. 그러나 루니가 측면으로 빠지면서 폴란드의 공세가 거세지자 이후에는 수비에 집중해야 했다. 대니 웰벡은 저메인 데포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고, 투입 직후 폴란드의 프르제미슬라브 타이톤 골키퍼가 연결하는 공을 가로채 루니에게 연결하는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루니의 슈팅은 골대를 넘겼다.

호지슨은 경기가 17분 남은 상황에서 루니를 빼고 원래 측면 요원인 아스널의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을 투입했지만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마이클 캐릭과 클레버리는 미드필드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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