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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다. 잔디가 엉키고 굳어 있어서, 터치와 패스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배로 집중해야 했다."

- 웨인 루니

02/10/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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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수비를 개선해야 한다

웨인 루니는 로빈 판 페르시의 두 골로 CFR 클루지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유나이티드가 더 이상 선제골을 내어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에버튼, 풀럼, 사우스햄튼, 리버풀 그리고 토트넘전에서 선제골을 내줬고, 오늘 클루지전에서도 판텔리스 카페타노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또 한번 깊숙히 처진 롤을 맡아 활약한 루니는 선제골을 내주는 버릇이 우승 경쟁에 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연히 안 좋은 버릇이다.” 루니가 MUTV에 말했다. “앞으로는 상대팀들에게 선제골을 허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안 그래도 승리를 거두기 힘든 챔스 경기에서는 더욱 그렇다.”

“우리가 앞으로는 더 견고한 수비를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

클루지가 강한 상대였기도 하지만, 필드 상태 또한 유나이티드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루니는 어쨌든 지난 두 번의 챔스 경기에서 승점 6점을 따낸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승점 3점을 얻었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평소보다 조금 처진 위치에서 뛰었고, 판 페르시와 호흡이 잘 맞았다. 로빈이 두 골을 넣어서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 첫 번째 골이 그의 어깨를 맞고 들어갔다는 걸 몰랐는데, 하프 타임에 로빈이 직접 말해줬다. 하지만 골이 들어갔으니 그건 아무래도 중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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