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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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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득점해서 기쁘다

웨인 루니는 또 하나의 기록을 달성한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낸 것에 기뻐했다.

루니가 스토크 시티전에서 넣은 첫 골은 그의 시즌 첫 골이자 커리어 첫 자책골이었고, 유나이티드와 에버튼에서 넣은 프로 통산 200번째 골이었다. 그는 이 골로 팬들을 롤러 코스터에 태웠다. 하지만 유나이티드는 루니의 실수로 선제골을 내줬음에도 결국 역전승을 거뒀다.

“내 커리어 첫 자책골이었다. 하지만 결국 역전승을 거둬서 정말 다행이다.” 루니가 MUTV에 말했다.

“우리 경기력이 꽤나 좋았다고 생각한다. 스토크가 박스 안에서 공중볼을 많이 시도했지만, 우리가 잘 처리했다. 내가 자책골을 넣은게 유일한 실수였다. 라이언 쇼크로스를 마크하고 있었는데, 그와의 몸싸움 과정에서 찰리 아담의 프리킥이 내 머리에 맞았다.”

“실수를 빨리 잊고 그 후의 경기력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한게 중요했다고 본다. 전반적으로 우리가 승점 3점을 따낼 자격이 있었다.”

이번 시즌 루니의 첫 골은 지난 주 A매치 기간에 터졌다. 그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산 마리노를 5-0으로 이긴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고, 폴란드전에서도 골을 추가했다. 그리고 오늘 클럽에서의 득점에도 성공했다. 루니는 이에 안도하기보다는 뛸 듯이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경기력만 좋다면 골이 안 터진다고 크게 걱정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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