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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012  Report by Mark Frogg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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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에서 뛸 준비가 된 루니

웨인 루니는 최근에 입은 부상이 그의 체력을 끌어올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모두에서 득점포를 가동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에 소집된 루니는 풀럼전에서 허벅지가 패이는 부상을 입어 시즌 초를 모두 날려버렸다.

하지만 그는 체육관과 트레이닝 피치에서 엄청난 재활 훈련을 했고, 결국 최상의 컨디션으로 팀에 복귀했다.

“프리시즌에 팀에 복귀했을 때도 아예 몸상태가 엉망인 건 아니었다.” 루니가 FA에서 신축한 세인트 조지 파크 시설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다만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었을 뿐이다. 훈련을 제대로 할 시간이 없어서였는지, 뭐 이유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부상을 당했지만 이후에 최선을 다해 재활훈련을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부상이 오히려 약이 된 것 같다. 현재 기분이 좋고, 몸 상태도 좋다고 느낀다. 당장 나가서 뛸 준비가 되어 있다.”

1군에 복귀한 이래 루니는 퍼거슨 감독의 지시에 따라 좀더 후방에 내려가서 뛰고 있다. 그럼으로서 경기에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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