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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10/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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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맨들의 대표팀 활약

웨인 루니와 대니 웰백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각각 두 골을 득점하며 유나이티드의 자존심을 살렸다.

물론 산 마리노가 100번 이상의 지난 A매치들 중 단 한 번밖에 승리하지 못했으며, 프로 축구 선수가 단 한 명뿐인 약체임을 감안하면 별로 자랑할 일도 아니라고 하는 이들도 있다. 웸블리에 가득 들어찬 관중들이 전반전에 루니와 웰백에게서 더 많은 골을 바랬던 것도 당연하다.

로이 호지슨 감독의 잉글랜드가 득점포를 가동하기까지는 35분이 걸렸다. 주장 완장을 차고 나온 루니는 톰 클레벌리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슛을 날렸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그러나 그는 웰백이 상대 골키퍼에게 파울을 당해 패널티를 얻어낸 것을 골로 연결시켰다. 그리고 웰백은 이후에 아론 레논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해 점수차를 2-0으로 벌렸다.

선발 출전한 4명의 유나이티드 선수 중 마이클 캐릭이 66분에 존조 쉘비와 제일 먼저 교체되었다. 존조 쉘비는 루니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3-0을 만들었다. 그리고 곧이어 웰백이 또 다시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에 그의 골을 어시스트한 선수는 톰 클레벌리였다. 클레벌리는 잉글랜드의 다섯 번째 골도 어시스트했는데, 득점자는 아스날의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었다.

한편 대런 플레처는 2011년 11월 이후 스코틀랜드 대표팀 경기에 처음 출전했다. 그의 팀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경기 결과는 좋지 못했다. 웨스트 브롬에서 뛰는 제임스 모리슨이 첫 골을 넣었을 때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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