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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달고 뛴 것이 악화의 원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활약을 했지만, 어쨌든 아쉬운 일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6/10/2012  Report by A Marshall & G Thompson

첼시전에 결장할 카가와

신지 카가와는 SC 브라가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입은 무릎 부상으로 인해 향후 몇 주간 결장하게 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따르면 카가와는 일요일 첼시전에 출전할 수 없으며, 3~4주간 결장할 전망이다.
“애쉴리 영이 입었던 무릎 부상과 비슷한 종류인데, 심각하지는 않다.” 퍼거슨이 말했다. “부상을 달고 뛴 것이 악화의 원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활약을 했지만, 어쨌든 아쉬운 일이다.”

반면 긍정적인 소식은 크리스 스몰링과 필 존스가 1군에 복귀할 날이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스몰링은 최근에 축구를 시작했다.” 퍼거슨이 덧붙혔다. “필 존스도 일주일 후면 풀 트레이닝에 복귀할 것 같다. 수비진 부상문제가 나아지고 있어 다행이다.”

“스몰링의 복귀는 큰 힘이 될 것이다. 그 외에는 모든 선수들이 일요일 경기에 출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