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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10/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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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기회를 노리는 존스톤

신예 골키퍼 샘 존스톤은 자신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다비드 데 헤아와 안데르스 린데가르트를 제치고 1군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는 각오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 골키퍼는 DHL 프리시즌 투어 기간 퍼거슨 감독의 팀과 함께했고, 21세 이하 팀과 리저브팀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올 시즌을 시작하고 있다. 프리스턴에서 태어난 이 십대 골키퍼는 이미 기회가 올 때를 대비해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존스톤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1군과 함께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 있었기 때문에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1군 합류와 경기 출전을,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잘할 수 있기를 원한다면 어쨌든 엄청난 갈망을 품고 있어야 한다."

"한 번 경험하고 나면 갈망이 더 커지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최선을 다하게 된다. 골키퍼이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준비만 잘 되어 있다면 아주 빨리 기회가 올 수도 있다."

"분명히 다비드와 안데르스는 최고의 골키퍼다. 다비드는 젊고 안데르스는 현명하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경기에 나서 잘하고 있기 때문에, 감독은 둘을 모두 신뢰하고 있고 누가 경기에 출전하든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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