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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11/2012  Report by G Thompson

위대한 긱스

라이언 긱스가 39번째 생일을 맞고 한 달여가 흘렀다. 그러나 긱스는 수요일 밤 열린 맨유와 첼시의 흥미진진했던 캐피털원컵 경기에서 또다시 초인적인 능력을 선보였다.

11월 29일 39세가 된 이 웨일스 출신의 선수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쳐진 연장 혈투에서 두 골을 기록했고, 120분 내내 모범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긱스는 1991년 3월 데뷔한 이래 23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모든 대회에서 터트린 골이 165골에 이르며, 이는 맨유 클럽 역사상 최다 득점 8위에 해당한다. 현재까지 917경기에 출전하며 최다 출전 기록을 계속 늘려가는 중이기도 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첼시와의 경기에서 4-5로 패한 뒤 긱스가 그라운드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모든 축구선수들이 주목해야 할 만한 것이었다고 찬사를 보냈다.

퍼거슨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첼시 선수들을 포함해, 이날 그라운드에 섰던 모든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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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강해지고 있다

"우리는 라이언을 보며 39세의 선수도 120분 내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균형을 보여줄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는 정말이지 훌륭한 선수이며, 자기 개인으로서나 축구계에나 진정한 자랑거리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