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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10/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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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출전을 원하는 플레처

대런 플래처는 다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하기를 원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월드컵 예선을 위해 스코틀랜드 대표팀에 가 있는 플레처는 궤양성 대장염 진단 이후 축구를 다시 하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그는 챔피언스리그 경기와 뉴캐슬과의 캐피탈 원 컵에 출전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리그 경기에 출전한 것은 스완지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한 2011년 11월이었다.

“중요한 건 최대한 많은 경기에 뛰는 것이다.” 플레처가 MUTV에 말했다.

“팀에 좋은 선수들이 많다. 특히 미드필드에 그렇기 때문에 경쟁이 심할 수밖에 없다. 인내심을 갖고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하지만 너무 오래 걸리진 않았으면 좋겠다.”

“내 전반적인 건강 상태는 괜찮다고 본다. 경기 감각이 문제라고 본다. 날카로움과 반응 속도 등이다. 포지션 감각은 나이가 있는 경우 상대적으로 빨리 회복된다.”

플레처는 21세 이하 팀 경기에도 출전했으며, 이제 다시 1군 레귤러 선수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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