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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경기에서는 집념을 보여야 한다.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는 강인해질 필요가 있다."

- 조니 에반스

28/10/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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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기뻐하는 에반스

조니 에반스는 유나이티드가 리그에서 2002년 이후 첫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승을 거둔 것에 기뻐했다.

유나이티드는 경기 초반에 두 골차 리드를 점했고, 이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늦은 결승골로 승리를 거뒀다. 첼시는 두 골을 따라잡아 동점을 만들었으나 두 명의 선수가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제 첼시와 승점 1점 차이밖에 나지 않는 유나이티드는 강인한 정신력을 선보였다. 특히 두 골을 따라잡힌 이후에 유나이티드의 정신력은 더욱 빛났다.

“우리가 이번 시즌 들어 치룬 가장 힘든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특히 전반적 막판에 그랬다.” 에반스가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첼시가 우리를 심하게 압박했다. 힘든 경기였고, 사실 전반을 2-1로 마친 것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전반 막판에 그들이 심하게 몰아붙혔는데도 2-1로 유리하게 전반을 마친 것이 다행이었다.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과 같은 경기에서는 집념을 보여야 한다.”

“압박감 속에 놓이리란걸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은 결국 동점골을 만들어냈지만, 두 번의 퇴장을 당하면서 결국 우리가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

에반스는 후반전 첼시 선수들의 퇴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페르난도 토레스는 전반전에 톰 클레벌리에 가한 태클 때문에 이미 경고를 받은 상황에서 에반스와의 충돌로 넘어지는 액션을 취했고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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