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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10/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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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기계가 된 에반스

조니 에반스는 그의 최근 득점력이 동료들의 훌륭한 세트피스 덕분이라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코너킥에서 유독 많은 득점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에반스가 SC 브라가전에서 넣은 골도 코너킥 상황에서 터졌다.

최근에 폼이 절정인 에반스는 뉴캐슬 원정에서 헤딩골을 넣었었고, 스토크전에서는 아스미르 베고비치의 세이브에 가로막혀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었다. 그리고 오늘은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첫 1군 경기 득점에 성공했다. 그의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이 그가 유나이티드에서 134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넣은 세 번째 골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에반스가 새로운 무기를 장착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

“지난 주말에도 한 골을 넣었어야 했다.” 에반스가 MUTV에 털어놓았다. “최근에 세트피스시에 공이 더 정확하게 전달되기 시작했고, 그래서 득점할 확률이 높아졌다.”

“공을 잘못 찼을 때 가슴이 철렁했지만 다행히도 뒤돌아서 다시 공을 건드렸다. 어떻게 그게 들어갔는지는 모르겠고, 어쩌면 상대의 자책골일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내가 분명 공을 건드리기는 했다.”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12경기 중 8경기에서 선제골을 허용했다. 한마디로 역전 능력을 시험해보는 시즌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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