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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0/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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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배가 고픈 에반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간의 경기에서 멋진 헤딩골을 넣어 3-0 승리를 이끈 조니 에반스는 더 많은 득점을 하기를 원한다.

이 북아일랜드 수비수는 로빈 판 페르시의 코너킥을 이어받아 시즌 첫 골이자 유나이티드 커리어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에반스는 이제 피치 반대편에서도 활약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수비수로서 클린시트가 가장 간절한 건 당연하다. 하지만 골까지 넣으면 기분이 더 좋다.” 조니 에반스가 MUTV에 말했다. “공과 접촉한 순간 들어갈 것을 알았다. 정말 기뻤고, 가능하면 몇 골을 더 추가할 수 있었으면 한다.”

“우리가 좋은 경기를 펼치려고 정말로 노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리 팀 전체가 한마음으로 공격과 수비 모두에 가담했다는 거다. 손발이 착착 맞았고, 그래서 뉴캐슬 입장에선 상당히 곤혹스러웠을 거다.”

“뉴캐슬 선수들은 피지컬이 좋고, 득점력도 좋다. 원정이 쉽지 않으리란걸 알았지만, 우린 도전에 기꺼이 응했고 다행히 클린시트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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