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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1위: 다비드 데 헤아 (52퍼센트)
2위: 로빈 판 페르시 (34퍼센트)
3위: 웨인 루니 (6퍼센트)
그 외 후보자: 하파엘, 리오 퍼디난드

30/10/2012  Report by Adam Marshall

첼시전 최고의 선수: 데 헤아

다비드 데 헤아는 강력한 적수 로빈 판 페르시를 제치고 ManUtd.com에서 선정한 첼시전 최고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데 헤아는 수차례의 멋진 선방을 해냈는데, 그 중 가히 월드클래스라고 불릴 만한 것도 있었다. 바로 전반전에 같은 스페인 출신인 페르난도 토레스의 슈팅을 막은 것이었다.

그는 반사신경을 활용해 첼시 선수들의 슈팅을 두어번 발로 막아내기도 했다. 지난 시즌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3-3으로 비긴 경기에 이어 또 한번의 멋진 활약이었다.

거의 5,500명의 팬들이 데 헤아에게 투표함에 따라 그는 52퍼센트의 표를 독차지했다. 판 페르시는 2위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 초반 판 페르시의 슈팅은 다비드 루이즈의 자책골로 이어졌다. 그 이후 그는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크로스를 받아 2-0을 만들었다. 또한 애쉴리 영이 넘어져 브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의 레드카드를 이끌어냈을 때, 애쉴리 영에게 패스를 넣어준 것도 판 페르시였다. 또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결승골로 이어진 공도 판 페르시의 슈팅이 체흐의 선방에 가로막혀 튕겨나온 것이었다.

투표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은 또 한번 미드필더로 훌륭한 활약을 펼친 웨인 루니였다. 하파엘과 리오 퍼디난드가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