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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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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두 골로 멕시코 승리 견인

멕시코 대표팀에 합류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엘살바도르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 교체투입된 뒤 86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60분 알도 데 네그리스와 교체되었고, 가까운 골문을 향하는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6연승을 이뤄냈다.

지난주 열린 멕시코와 가이아나와의 경기에서 막판 골을 터트리며 멕시코의 5-0 승리를 도왔던 차치라토는 또 다시 골을 추가하면서 대표팀 2경기 2골의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에르난데스 본인은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밝혀왔지만, 커다란 자신감을 더해줄 수 있는 연속골이다.

치차리토는 화요일 엘살바도르전에 앞서 "골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에 집착하지는 않는다. 언제나 팀을 위해 내 몫을 하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나는 언제나 계속 노력할 것이다. 내가 살면서 겪어왔던 모든 실패와 모든 패배, 수많은 부정적인 요소가 없었더만 나는 지금의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멕시코)는 최근 장애 아동들을 위한 자선 행사에 참석해 많은 이들을 만났다... 그들은 진짜 문제를 겪고 있었다. 반면 나는 노력하며 즐기기만 하면 된다. 나는 세계 최고의 팀 중 한 곳에서 뛰고 있고, 대표팀에서도 뛰고 있다. 내가 뭘 더 바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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